임신준비를 쓴 지 오래됐는데
남편정자 검사결과는 결과적으로 매우정상이었다.
정자검사 결과
차병원에서 자세한 정자검사를 받게되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남편의 정자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아:
정자 수: 1억/mL 이상 (정상 기준치를 상회함)
운동성 (운동률): 70% (WHO 기준 정상은 40% 이상이므로 매우 우수함)
정자 형태 (형태 정상 비율): 8% (정상 기준인 4% 이상으로 괜찮은 편)
기타 특이사항 없음
요약하자면, 정자 수, 운동성, 형태 모두 정상 범위 또는 그 이상이었기 때문에 남편의 정자 상태는 임신을 시도하기에 좋은 상태였어
운동성과 정상비율이 높은편이었다.
배란유도제 첫번째 시도
이때, 브레트라를 처방받았는데 생각보디 하루 빨리 배란피크가 오는바람에 타이밍을 놓쳤던거같다.
그렇게 첫 배유제 시도는 실패하였다.
이후 두달간은 자연임신으로 시도해보려했는데
피크 앞뒤로했는데도 안됐다.
아쉽기도하고 26년에는 낳고싶어서
내 현재상황이 어떤지, 의사쌤 의견을 들어보면서 적극적인 해결책을 구해보려고 다시 생리2일차에 차병원을 예약해보았다.
자연임신은 타이밍맞게해도 30%미만이라고 하니까
아직 서두르기 이를 수도 있는거겠지.
챗gpt의 조언
지금 네 상황을 정리해 보면
6개월 자연 임신 시도 중
배란은 일정하고 배테기 반응도 잘 보이는 편
관계 횟수는 다소 적은 시기도 있었음
자궁내막이 얇았던 적이 있었고, 배란은 다소 빠름
정자, 나팔관 문제는 없음
생활습관과 건강 상태는 꽤 양호함
그래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배란테스트기 LH 피크 감지 후 12~24시간 내 1회 + 직전 하루 전 1회,
즉 한 주기에 2회 이상은 꼭 관계가 있어야 해.
지금까지는 이 타이밍이 살짝 벗어난 경우가 있었고,
"배란일이 빨라서 예상보다 놓치는 상황"이 반복된 것 같아.
→ 그래서 앞으로는 생리 7~8일차부터 배테기를 시작하고, 9일차부터 관계 시작하는 패턴을 가져가야 해.
자궁내막 얇음은 배란유도제의 영향이 클 수 있고,
운동이나 스트레스, 호르몬 균형도 영향을 미쳐.
필요하다면 유도제를 바꾸거나 용량 조절 요청
내막 두께를 초음파로 추적하며 관계 타이밍 조절
6개월차에 들어선 지금,
객관적으로는 산부인과 전문 난임클리닉의 상담을 고려해도 좋은 시기야.
특히 내막 두께, 배란 시기, 착상 환경에 대한 정밀 진단이 도움이 될 수 있어.
→ 아직 “자연임신 포기”가 아니라, 자연임신 확률을 더 높이기 위한 진단이야.
결론적으로 병원가서 상담을 다시 받아보고
직장은 일단 다녀야하니까
스트레스를 덜 받기위해 에너지를 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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